1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이 결방 20주째를 맞았다.
2 하지만 '무한도전'의 외주화나 폐지 모두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란 게 중론이다.
3 하지만 짧게 언급한 외주설의 후폭풍을 보면 김태호 PD와 '무도'의 위치를 짐작할 수 있다.

언제까지 추하게 그자리 앉아있을지ㅡㅡ
무한도전 화이팅!

무도는 변하지 않는다.
다만 김재철의 악다구니만 늘었을 뿐이다. 진정한 쥐명박의 후예.

재처뤼 사진 봐라...

노년이되면 얼굴에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 묻어나온다 했었는데...

야비함이 줄줄 흐르네... 간사한 눈빛, 야비한 미소.......

아침부터 토나와

오히려 무도의 존재감만 재확인시켜준 셈이다. 태호피디는 바위같은 사람이고 무도를 지켜주려는 사람들이 많다. 누가 봐도 무도의 폐지나 외주화는 납득할만한 정당성이 없기 때문. 아직 사람들은 정의가 뭔지, 불공정이 뭔지 정도는 알고 있다는걸 잊지마라. m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