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 공식 홈페이지에는 '열린 마음으로 우선 드라마를 보고 평가하라'는 글이 심상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
2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두 사람의 연기력은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대부분의 시청자들의 평이다.
3 특히 데뷔 초 조각 같은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주목을 받은 송승헌과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주요 타깃이 됐다.

연기 다 잘하시던데요 주말에 닥터진만보는뎅

편견아닌데.. 송승헌 연기보면 김빠진 콜라같은 맥없는 연기가 실망스럽습니다. 의사로서 괴질을 걱정하며 화낼때 소리만 지르지 절실한 감정이 안보이더군효. 이런 기사자체가 편견이라고 보여지네
잘생기면 무조건 까댈거라는 쓸데없는 편견. 요즘 시청자들 수준 높아졌어요. 요딴 기사로 물 흐르지 말고 연기 연습 좀더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