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발(發) 쇼크의 실물경제 전염 우려가 현실로 닥치면서 한국 경제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2 이번 위기가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아직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닥치기도 전에 세계 경제 어느 한 곳 기댈 곳이 없다는 점이다.
3 하지만 추경을 실시하면 국가부채가 증가해 재정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재정 건전성 훼손이 불가피하다.

쓸대없이 정부의 지출을 늘리기보다 정부의 지출을 줄이고 국민의 세금을 줄여라 그게 더 현실적이다.
정부의 지출을 늘려봐야 대기업이 다 가져간다!!!!

자본주의 사회는 정글의 법칙이 적용된다.
강자는 살아남고 약자는 도태된다.
경제가 불황으로 접어들면 돈 없는 놈부터 죽어나가기 시작하지.
타인의 피눈물은 나의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