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벤처캐피털(VC)이나 엔젤투자자가 스타트업 기업투자할 때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 중심으로 지분을 매입하면서 스타트업의 재기 기회를 막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 이 때문에 국제회계기준(IFRS)이 도입된 뒤에는 상환우선주기업 재무제표에서 종전처럼 `자본`이 아닌 `부채` 항목에 포함시키도록 했다.
3 투자자가 우선주를 선호하는 이유는 위험성이 특히 큰 초기기업에 가치평가를 하기 쉽지 않은데다 인수합병(M&A)이나 상장(IPO) 시에 우선권을 가질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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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rim: 틀린 기사! 상환우선주를 무보증 대출과 같다고 했는데, 상환권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누적 적자가 모두 메꿔지고 나서 배당가능이익이 있어야 합니다 [기사] 우선주 투자, 스타트업 발목 잡을수도 http://t.co/0gQKRS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