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사장이 수십가지의 부스들로 가득 찬 가운데, 잘 만들어진 한옥모형을 들고 열심히 외국인에게 설명하는 남자들이 눈에 띈다.
2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에어비앤비가 ‘다양한 민박’ 서비스에 포커스를 둔 반면 코자자는 ‘전통문화 체험’을 필두로 내세웠다는 것이다.
3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숙소’라는 것을 거점으로 우리의 삶, 문화, 체험 등 모든 것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허브이다.
트위터 반응

@allegreto614: ”소셜네트워크로 집을 공유한다고?” 한국판 에어비앤비 코자자를 소개합니다. 외국인친구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듯! @besuccessdotcom http://t.co/T5u5uvBJ

@freehn: 대기업 임원자리를 훌쩍 내놓고 나오니 주위에서 다들 미쳤다고 했다. ... 웹 2.0에서 라이프 2.0으로 옮겨가는 이 흐름을 놓치는 것이 오히려 ‘크레이지’이다. http://t.co/FqJiUdxz

@JoSanKu: ‘WE SHARE HOMES’(집을 공유합니다). 소셜민박서비스 ‘코자자’ http://t.co/8SOiIduq #beLAUNCH 참가 #코자자 소개기사 #공유경제 #소셜민박 #한옥 #hanok

@kidzdesign: 조대표님의 코자자 부스에서@JoSanKu http://t.co/MjRrpf2W http://t.co/jFoRZm7I

@Russa: 미국에서 ‘소셜민박’의 개념을 처음으로 만든 에어비앤비(AirBnB)가 성공을 거둔 후 한국에도 윔두(Wimdu), 북메이트(Vookmate) 등 소셜공유 업체들이 연달아 생겨나고 있다.... http://t.co/tsgvqw0m

@ILOVEHCI: 한옥집을 공유한다? 라이프 2.0! 새로운 UX! RT @JoSanKu: ‘WE SHARE HOMES’(집을 공유합니다) 소셜민박서비스 ‘코자자’ http://t.co/csNeVwX8 #beLAUNCH #코자자 #공유경제 #소셜민박 #한옥 #hanok

@startup_bot: ‘WE SHARE HOMES’(집을 공유합니다). 소셜민박서비스 ‘코자자’ http://t.co/3fnASa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