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사회 중진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386세대들의 뒤를 이어 397세대가 우리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세대로서 주목 받고 있다.
2 교통사고, 건축물 및 시설물, 식품안전, 신종 전염병에 대해서 특히 불안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후 변화 및 환경성 질환에 대해서도 ‘불안하다’고 응답비율이 가장 높았다.
3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높았으며 특히 상대적으로 어린 자녀들이 많은 30대는 재택근무제, 육아휴직제, 산전후휴가제, 배우자 출산휴가제에 있어서는 전 연령층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