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엔씨+넥슨이 합쳤단 얘긴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사진)가 11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지난 8일 자신의 지분을 넥슨에 매각한 배경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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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todaynews: 김택진 이메일 "친구가 생겼다... 지분매각, 글로벌 경쟁위한 선택" #MToday http://t.co/qxwGw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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