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야!! 4부작이라는 의미를 모르니?? 전체 4개의 나눠진 것을 4부작이라고 한다. 그냥 후궁은 '19금 영화 네 작품 중에서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워!!'라고 해야 하는 거야. 이 무뇌충 기자야. 어떻게 기자는 되었는지 정말 신기하다. 요즘 기자들은 개나 소나 되나 봐? 맞춤법 틀려도 기자하고, 말도 안 되는 문장을 써도 서로 그거 베껴 내고... 다들 신문사에 잔디깔아주고 들어갔나?

남자들이 많이 볼 줄 알았는데 통계를 보니까 의외로 여자들이 많이 본다고 하네

그 동안 성에 굶주린 여자들이 꽤 많은 거 같다

올해본 영화중 제일 망작이다.
스토리 개떡같고 이건뭐 사랑과전쟁+싸이코드라마같다
조여정 가슴홍보 없었으면 슬그머니 간판내릴 b-급영화다.

조여정 벗는거 거의 없음........그런거 볼꺼면 안보는게 나아요 ㅋ 볼께 없어서 보는거지 그닥 재미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