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0만 가입자를 보유한 제1의 통신사업자로 거듭나는 것이므로 기간통신사업자가 되는 게 형평성에 맞다

??? ;;;;

카톡이 통신사의 망 과부하를 일으킨다는데

망 과부하 논란을 떠날서..
나와 수많은 고객들이 무제한요금제 54000원+ 부가세 5400원 = 약 6만원
약 6만원의 비싼 요금을 매달 내는 이유는 말이다
절반은 다음같은 포탈서비스이용
절반은 카톡이용 때문이다

카톡아니었음 너희한테 매달 6만원을 낼 이유가 없다
15000원짜리 요금제쓰지

너희가 매년 수조원의 이익을 얻는 이유가 바로 카톡이다
카톡에게 고마워하고 지원을 해줘도 모자랄판에
카톡을 왜 그렇게 적대시하냐

카톡때문에 너희 먹고사는줄 알아라

이것이 바로 대기업의 횡포..........

sk kt가 로비 하겠구나 에라이 너희가 말이지 진정한 공공의 적이다 시키들아

트위터 반응

@actlove777: "@uujajucK: [하이튼 우리나라는 튀는 중소기업 죽이는 데는 쵝오..] "공짜라 더 좋은 '카카오톡' 이젠 돈 내라?" http://t.co/I3nDTi1r" 허허 자고로 덩치가 커지면

@ozxz: "공짜라 더 좋은 '카카오톡' 이젠 돈 내라?" http://t.co/MJPxYTLC KT 관계자는 "4600만 가입자를 보유한 제1의 통신사업자로 거듭나는 것이므로 기간통신사업자가 되는 게 형평성에 맞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