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아닌 다큐입니다.. 너무 현실하고 딱딱 맞아 떨어지는..

내자신이 한심하게도 연기하고 있는 연기자들에게 살의를 첨으로

느끼게 해준 드라마...

그런 넘이 '현실에 있는 것' 같은게 아니라, 거의 99%라고 생각하면 됨. 정치가, 재벌, 연예인 등으로 연결된 컨넥션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마어마한 부패와 악취가 있다. 여자연예인들은 재벌가에게 몸뚱이로, 남자연예인도 재벌가의 여자들한테 몸뚱이로, 얼굴로 바쳐서 그 화려하게 보이고, 권력을 쥔 검찰 경찰은 돈으로 그들의 똥구멍을 닦느라 여념이 없다. 장자연, 권상우 등의 연예인 비리는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다. SBS 이번 프로그램 대박이다. 우리의 더러운 현실을 100%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작가 참 멋있다

실사판을 보여주는거 아닌감 ??김상중이 누구랑 닮았어...다들 아시죠 ?ㅋㅋ

보는내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배우 손현주의 충혈되고 눈물젖은 눈빛 연기가
현실로 느껴져
진실로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