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정상화를 위한 최일구 기자의 일인 시위를 지지한다.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요즘은 세월이 빨리 흘러갔으면 하네요.. 다음 대통령은 양심적인 대통령이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