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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0I3rYXbU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juheon_lee: 공감 또 공감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ze17Yxn8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ezoomin: 대공감!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ZTACYauu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newyorkqueen212: 문교수 본인은 영어 잘하거든. “@taeuk: 덜덜“@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L74SewXn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estar0727: 흠..! RT @newhuman_: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lEw3ZFC1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Changhoon81: 영어강의, 득보다 실이 너무 많다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yfbwrNFQ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Moontk: !!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V02EQWVC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djjoo: 인문학뿐 아니라 이공계 강의에도 문제 있을 듯..“@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mth7Bwra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yejinsoul: 강의의 질만 떨어질 뿐.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FFXdtrwe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poliscie: <영어 계급사회>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WQW0wu35 문정인 교수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RTbotKR: 63회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H7Kq5CFD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fooshit: [중앙시평]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via @Pocket) "우리는 왜 영어를 배워야할까??"라는 의문부터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http://t.co/q7tI9SMP

@IcicleIrradiant: #fb RT @estima7: 영어강의 확대, 그 불편한 진실 http://t.co/NnzmxcJE 문정인교수의 글.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zinicap: 전달자의 한계와 수용자의 한계가 겹치면서 학습내용의 절반 이상이 전달되기 어려운 구조가 만들어진다. 글 쓰기도 마찬가지. 현실과 눈높이 맞춰야. http://t.co/X4NpyD94

@zooin: 영어강의의 가장 큰 맹점은 교수와 학생들을 ‘무지의 공모자’로 만든다는 데 있다. via http://t.co/GdCBKUJ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