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럽기보다는 이제는 로맨틱코메디보다는 작품성있는 연기에도전했으면합니다
문소리나 전도연처럼요

김하늘 35살인걸로 아는데 귀척 연기 오그라들정도고 장동건은 현빈코스프레 보는 것 같아서 민망하다 그리고 둘다 케미가 돋질 않아!!!!

동감. 그래서 김작 작품인데도 다시보기가 망설여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