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빅 군토트라 소개가 재미있네요 ㅋㅋㅋ

구글+ 개발에 참여했단 김창원 씨의 개발후기. 큰 조직이 벤처스럽게 움직이는 것과 도전적인 목표에 몰입한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한 이벤트 포멀데이도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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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KimTwit: “@estima7: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포멀프라이데이가 인상적이네요. 정말 부러운 기업문화! RT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y3QAO1ZG #fb

@hugmoncom: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uKzVWppy 한국에 돌아온지 10년. 내 얼굴도 많이 굳어졌다. 이럴필요없는데

@vivienleigh: “@estima7: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포멀프라이데이가 인상적이네요. 정말 부러운 기업문화! RT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SdjriaYm” #yam

@jerry0906: 재밌는 조직문화! RT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bllQrRFU

@oyy560: 상상하기 힘든 기업문화! RT @estima7: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포멀프라이데이가 인상적이네요. 정말 부러운 기업문화! RT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ztni2R4n #fb

@_xuly: 이 부분이 제일 머리에 남는, 소위 커뮤니티서비스의 lock in에 대한..."페이스북은 싫어도 쓰게 되는데 구글+는 그렇지 않다는게 가장 큰 차이인 듯." RT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tpI6HQSJ #fb

@YoungkPark0: 흥미로운 블로거 또 한명 발견... RT @chang1: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fi0oKRuz

@freehn: 기술 중심의 회사라면 거의 모든 회의에 있어서 회의 = 데모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http://t.co/Mz2brETi

@nanhapark: http://t.co/vMZWGceH 사람만 몰아넣어서 일이 되냐고 할때마다 돌아왔던 답변은, 그게 구글의 전통적인 방법... 쩝

@decere: 구글플러스의 개발 과정, 분위기를 느끼게해주는 전직 구글플러스 팀원의 블로그. http://t.co/kT7TDUbY http://t.co/l1TazT2A

@MiniProgramming: 기술중심의 회사는 회의=데모 여야 한다는 말 인상 깊네요. RT @xguru 구글 플러스 이야기 http://t.co/Q7ryYNX4 구글+의 성공과 상관없이 개발에 관련된 얘기는 매우 흥미롭네요. 배울게 많습니다.

@easyear: 구글의 조직문화를 엿볼 수 있군요^^ RT @xguru: 구글 플러스 이야기 http://t.co/mlCaIuFn 구글+의 성공과 상관없이 개발에 관련된 얘기는 매우 흥미롭네요. 배울게 많습니다.

@mjei78: 조직의 팀웍은 해당 조직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유하기 힘든 독특한 (그리고 때로는 유머있는) 문화를 공유할 때 더욱더 강화되는것 같다. http://t.co/CBFjGpdh

@yooready: Memories Reloaded: 구글플러스 이야기 http://t.co/K0pUCn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