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무슨 고민.
배현진은 9시 뉴스 앵커할 재목이 못돼. 본인도 그걸 알아.
이 기회에 9시 뉴스를 하고, 이 기회에 이름 날리고 싶어서
아예 옷 다 벗고 똥꼬 빨겠다고 달려든 거지.
회사는 이걸 이용하는 거고.

무섭다, 얘...
자기 살자고 동료들 등에 칼까지 꽂는구나..
소름끼친다..

배현진씨.. 참 한심해보이네요..자기만 똑똑하고 공명정대한것냥 포장하고 진실은 외면한채말이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정말 저바보가,,,한피디님 말씀을 알아들을지,,,,mbc노조 힘내세요

저게 배현진의 실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