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빙빙 돌리네

"가슴 성형했어요"

이한마디가 그리 어렵냐?

무슨 동문서답이야 ㅡㅡ

수술했냐고 물어본건데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니고
영혼을 판다니..

그냥 쿨하게 했다고 하는게
더있어보이지..

똘추같이 이미지 관리하냐

더 ㅄ같이 보일뿐이지..

똥을 된장이라고 하면서 찍어먹는 격이다..
유딩도 다아는 사실을..

머리가 텅 비었냐..

수술 안했단 얘기는 안하네...그니깐 하긴 했다는 거지??

대놓고 의젖인데 뭘~
이게 논란거리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