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이 정리해줄게.
장자연, 이미숙 전소소사 더컨텐츠 대표 김성훈.
1.최진실,유니,정다빈,장자연 모두 김성훈대표밑에 있다가 자살함.
2. 송선미,이미숙 모두 이 새끼가 약점 잡아서 소송함.

이중자대는 반대... 돈의맛에서 윤여정씨가 한 대사, 나이 먹은 여자도
하고 싶을 때가 있다고... 이미숙씨도 할 권리가 있어요. 남자들은 많이
하잖아요. 여자라고 해서 뭐라고 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이며 봉건주의적
발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