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업은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행위다.
2 그러나 최소한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팀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3 김성우 대표는 성공의 기준을 "고깃집 하나 빌려서 전 직원이 푸짐하게 회식할 수 있을 정도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옆의 김형기 이사는 "스내플이란 이름이 패션 서비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름이 되면 좋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