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가 가장 좋다는 결론이군요
va는

VA라고 불리는 세 번째 방법은 약간 더 복잡하다. 보유한 주식의 현재 가치가 매달 일정하게 증가하도록 매수량을 조절하는 것인데, 쉽게 예를 들어보자. 나는 매달 주식의 가치가 20만 원씩 올라가게 투자하기로 정했다. 이번 달에는 주가가 5만 원이라서 4주를 샀다. 한 달 후에 보니까 주가가 4만 원으로 떨어졌다. 그럼 현재 내가 보유한 주가의 가치는 4만원 * 4주 해서 16만 원이다. 이번 달의 가치는 지난 달보다 20만 원 더 많은 40만 원이 되어야 하므로 나는 (목표 가치 – 현재 가치) / (현재 주가) = (40만 원 – 16만 원) / 4만 원 = 6주를 사야 한다.

다음 달에 주가가 폭등해서 6만 원이 되었다. 내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이제 60만 원이 되어야 한다. 나는 총 10주를 가지고 있고, 따라서 이미 가치를 채웠으니 이번 달에는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주가가 6만 원을 초과했다면 초과분만큼 매도해서 이익을 실현할 수도 있다. VA는 대충 이런 방식이다. 모네타에는 이 방법으로 투자하면서 경과를 올려주는 분도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