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이 느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옛날에 어렸을때 한번 느껴봤던 감정이 다시 가슴에서부터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그날그날이 너무나따분해서
언제나 재미없는 일뿐이야
사랑을 해보아도 놀이를 해봐도
어쩐지 앞날이 안보이지뭐야
아아 기적이 일어 나서 금방마법처럼
행복이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럼 안될까
고생은 싫어 그치만 음~
어쩔수 없지뭐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건 안될까
상식이 라는걸 누가 정한거야 정말로 진짜
음음 으으음..


와... 정말왜 눈물이날까..?
울컥울컥하네..


갑자기 옛날에 봤던 만화들이 쭉 생각나는건 뭐지 ㅎㅎ 보노보노 옛날에 진짜 좋아했지 하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