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가 다했지
껴준 것만해도 고마워해라.

8:1:1, 4:3:3 수익배분 본인들에게는 다 합리적으로 판단되었으니 그룹이 유지된 것이다. 호형호제하던 사람들이 헷지펀드 세우면 대부분 수익 배분 때문에 법정 소송으로 간다. 양현석, 이주노가 이 수익 배분 비율이 부당하다고 판단했으면 서태지와 아이들은 진작에 파탄났다. 얼핏 서태지가 많이 가져간 것 처럼 보이지만, 많이 가져갈만 하다는 것을 양현석과 이주노가 납득을 한 것이다.

합리적인게 아니라 감사하다고 말해야죠. 지금 당신이 있게 해준사람은 부모님과 서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