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의 단기 흐름은 호재, 악재의 모멘텀과 그에 수반한 심리, 그리고 수급에 의해 움직이지만, 장기대세의 움직임은 경기와 기업의 가치이다. 장기 흐름을 결정하는 경기가 성장으로 전환되어 있고, 주가가 호경기를 기준한 기업의 가치에 비교해 과도한 저평가이며, 중기 흐름을 결정짓는 수급이 점차 강한 상승의 힘을 비축하고 있다. 월봉 오실레이터 차트를 기준하여

주식을 사서 묻어둘 때이다.

저도 오늘 좀 샀는데 어떨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