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가 앞으로 모바일 만큼 큰 시장이 될 듯 한데. 그래서 카카오톡 같은 킬러 앱을 만들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해서 요즘 생각중인데.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읽기 좋은 글입니다.

왜 TV에선 능동적 소비를 할 수 없는가? http://venturesquare.net/2447
(눈치보면서 읽어서 자세히 읽진 못했지만)
(1) PC/스마트폰의 프레임은 '애플리케이션 모델'(=능동적 소비) 이다.
(2) TV는 이 능동적 모델이 애초에 어렵다. (리모컨을 쿼티로 만드는 등의 행위는 억지로 TV를 app 프레임으로 끼워넣으려는 행위다.)
(3) TV의 프레임은 app이 아닌 '채널'이다.
(4) 아마 비디오 큐레이팅 같은게 성공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