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을 만드는 대신 네이버 이용자가 뽑는 ‘오늘의 카톡’을 만들었다면 그건 또 어땠을까. 그러면 사용자들이 알아서 트위터를 네이버에 실시간으로 중계하기 위해 카톡 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낼 때마다 네이버에도 보내줬을지 모를 일인데.

이 코멘트는 좀 아니다. 너무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글을 쓰신듯.. 카톡에서 동시 보내기라니-_-

엇 저고 그거 쓸려고 했는데 ㅋㅋ
이 아이디어 외엔 괜찮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