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잘못했다는 말을 안해.

숨길 수 있는 때까지 숨기고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티고

선의로 한것이다. 오해이다.
반대 진영의 음해다.

어쩜 저렇게 낯짝들이 두꺼운지. 열통이 터진다. 열통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