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까' 이번엔 졸라 틀렸어. 씨바.

현직판사인 나경원 남편이 전화를 통해 기소청탁을 했다! 증거는 그때 전화받은 검사의 양심선언! 존나 나쁜놈이다.

진중권의 주장 :
다 틀렸다! 기소청탁이 아니라 기소에 관련된 청탁이다. 나꼼수는 완전히 틀렸다.
아울러 검사의 양심선언도 나꼼수가 떠들었기때문에 강제양심선언이라고 불러야된다!
이 모든것은 내가 예견했든 그대로다!!!
(그러나 진중권은 지난몇달간 나꼼수팀이 근거도 없이 무리수를 뒀다고 비꼬아왔음)

네티즌 :
하... ㅅㅂ 진갑제...

http://blog.ohmynews.com/litmus/176003
이게 진중권이 팀블로그에 첫번째로 쓴 (논란 중인) 글
"'기소청탁' 사건의 아주 건조한 시나리오 - 진중권 "
양심선언을 당했다와 기소청탁이 아니라 기소에 관련된 청탁이란 말은 희대의 개드립으로 영원히 따라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