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남편, 나경원 비방 네티즌 기소청탁 의혹제기 고소고발건과 관련해 검찰 공안부는 지난주 주진우 구속영장 청구하기로 결정, 시점만 저울질하고 있었음. 이런 식으로 나꼼수를 보내려 했음
김용민이 그런 얘기 잘 안 하는데, 이번 나꼼수, 엄청날 거라고... 기대 충분히 하셔도 된답니다. 나꼽살 청취자 여러분에게도, 이번 봉주 7회는 꼭 들어주시라고
당시 나경원 남편의 청탁을 받은 박은정 검사(현 인천지검 부천지청)가 이를 알고 주진우 체포를 막기 위해 나꼼수 팀과 합의도 없이 공안부에 청탁사실을 말함. 조직 내 배신자로 찍혔고 사실상 검사생활이 끝남
기억하고 이분을 지킵시다. 부천지검 박은정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