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uh_: 진짜 이메일의 미래가 바로 이거겠구나 싶은 서비스가 나왔네요, fluent.io 지메일 계정을 이용해서 트위터 하듯이 이메일을 스트림화하는.. 정말 멋짐! 소개영상

@isangho: 이메일의 진화. 읽은 메일과 본 메일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어 불편할거같다.

흠 글쎄요.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없어도 괜찮을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