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SW는 많은 생각, 시도와 에러, 평가, 반복, 학습, 생각, 시도, 에러, 평가 ... 가 필요하다.

턱없이 적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다는 의견

뭐 말 그대로 이벤트죠 ㅎㅎ

네 ㅋㅋ 이벤트죠
(만약 '동기'가 확실하다면 이벤트로 안 끝날 수 있지만...)

너무 생각이 많을때 일단 저질르고 보자는 의미에서의 해커톤은 괜찮은데 ㅎㅎ;;

ㅇㅇ
해커톤의 전제는 큰 동기가 있어야 한다는 거고,
개발자가 리드해야 한다는 거지.

그런 전제 없이.
왜 해커톤을 했는데 페이스북 같은 프로덕트가 안 나오냐?
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망할 회사.
(왜 우리는 페이스북같은 동기부여를 못했냐고 반성과 원인을 못찾고 개발자 탓만 하는)

그리고 사실. 개인적으로 해커톤보다는
사내벤쳐와, 동기부여를 줄만한 지분구조를 명확하게 하면.
페북보다 더 큰 프로덕트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너무 생각이 많을때 일단 저질르고 보자는 의미에서의 해커톤은 괜찮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