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시작부터 민망하게 테이블 위에 드러누음. (그러라고 내논 테이블이 아닐텐데)
3 : 30 - 팀명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에 설명을 하다가 갑자기 통역사에게
"아시잖아요!!" 하고 쏘아붙임
7 : 30 - 리더 "사람의 욕망이나 욕심에 대해서는 이유를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9 : 25 - 보통 힙합인들은 "어글리"한데 우린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듣고 한 멤버가 엉덩이를 올린 채 발로 박수를 치며 웃어대기 시작
옆에 있던 멤버가 난데없이 원숭이 퍼포먼스를 함.
리더 "이런 미친 놈도...."





12 : 30 부터


통역사 : 이번에 태국 홍수난 거 아세요?

리더 : 아유 알죠.(중략) 저희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진 게 돈밖에 없거든요. (얼마 있냐?) 한 7천?

얘네들 누구길래 이렇게 이상한거야 특히 젤 왼쪽애 ;;;
=_= 팬들이 불쌍타
미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