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직거래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결제서비스?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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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erest와 Turntable의 디자이너출신인 19살 청년이 오픈한 Gumroad가 엄청난 대반향을 일으킬 듯. 단순히 트위터나 페북계정과 URL만 가지고 장사를 할 수 있는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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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판다? 개념이 안 잡히는데요

테크크런치에서 백만년전에 소개된걸 이제 포스팅해서 대단한 발견인양 하넹 ㅋ

링크 또는 데이터 업로드하고, 이거에 대해 빌링시스템을 붙인거에요. 따로 마켓플레이스에 입점료 안주고 수수료만 줘도 되어서 좋죠. 방식도 간쳔하고. 역시 트래픽만 나오면 잘되겠죵 예전에 상품리스트나 검색 기능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상품관리가 안되니 섣불리 공개하기 거시기하죠

예네가 앱을 출시하면 애플이 통과시켜줄까? 아이북 콘텐츠도 여기 올려 팔면 수수료 절감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