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3천 5백 년 전, 히말라야 산 자락의 카필라바스투 성에서 성스러운 징조 속에 부와 명예를 가진 귀중한 왕자로 태어났으나, 세상의 진리와 생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린 붓다의 삶 속으로 초대한다.

석가모니를 테츠카 오사무가 재해석한 작품.
사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