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측은 사용자들이 올린 사진이나 이미지 등에 몰래 트랙킹 코드(Tracking code)를 삽입해 e커머스 등 제휴 사이트로 유인하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제품 구매를 유도했다고 폭로했다. 트랙킹 코드를 삽입하는 댓가로 핀터레스트측은 비용을 받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