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31세

불우한 가정사, 컬킨의 재산을 둘러싼 부모의 이혼과 소송, 결혼과 이혼, 마약 사건 등이 그 이유로 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친누나 다코타 컬킨이 차에 뛰어들어 사망한 뒤 더 큰 충격을 안게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