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도 메타블로그 시장을 망치는데 큰 역할을 했군요

근데 솔직히 후진 서비스 만들어놓고 남탓 하는건 좀 그래 보인다..
시스템 정교화에 전혀 투자하지 않고 제휴나 단기수익만 바라본 과거 블코는 잊었나..

블로그 등록 높이려고 자체적으로 전략 짜놓고.. 실패한건 인정해놓고 다른데로 책임을 돌리는.. 그 전략 자체가 이미 패인인거란걸 모르다니..

근데 블코의 실수를 충분히 인정하고 있어 보여요 ㅋㅋ 다음 view 에도 조금은 책임이 있다는 의미. (저도 포털이 유리한 포지션에서 시작해서 시장을 망치는데 일조한다는 의견에는 어느정도 동의)
그쵸 실패의 원인은 98% 정도의 책임은 블코에게 있죠.
저 문서에서 다음으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지속적으로 다음의 잘못이 크다는 식으로 유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