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문서로 나누기 쉽겠는가. 이후로 200명을 추려서 전화를 돌렸다. 역시 힘들었다. 이들 가운데 또 20여 명을 불러내서 프레젠테이션을 시켰다. 쉽지 않다.

아 이렇게 선발 진행했군요
이들은 올해 안에 4개 정도의 팀 리더를 먼저 뽑고 팀원을 다시 선발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이들에게 3개월 안에 서비스든 제품이든 내놓으라고 할 것이다. 그 결과는 1년 안에 결정나며
써바이벌이네요 ㅋㅋㅋ 무셔워라
슈퍼스타케이 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