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dogy: Path의 디자인에 대한 비판. "마치 현대미술관 건축물같은 것. 사람들은 흥미로운 외형에 이끌려 들어오지만 거기서 미술자체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는다. '과도한'디자인은 사용자가 숨쉴 공간을 주지 않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