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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틱톡을 만든 매드스마트의 김창하 대표군요.
MAD 는 Mobile Application Developer 의 약자라고 함.

카이스트 원자력공학과 97학번
아 이분. 첫눈에서 일했던 분이고.
첫눈이 NHN에 인수되면서 (당시 저도 N사 있었는데 ㅋ)
NHN 검색팀에 계셨군요.
29살 때 NHN 검색팀 팀장. 헐
'NHN 검색팀에서 그가 배운 것은 지식 자체보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
7월에 출시된 틱톡은 불과 5개월만에 가입자 1000만명을 모을 수 있었다.
아무런 마케팅도 하지 않았지만 순전히 ‘빠르다’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탄 결과였다.

입소문만으로... 우와.
한번 만나서 이야기해보고 싶은 분이군요 ㅋㅋ 잘 읽었음.
29살에 팀장.. 후덜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