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구치소에 자주 가는 직업입니다. 변호사죠. 그렇지만 봉도사님은 기결수라 보지 못할줄 알았는데 깜짝!!! 익숙한 목소리가 막 들리는 거에요. ㅎㅎㅎ 특별한 사정이 있다며 어느 변호사님이 접견을 오셨더라구요!!! 봉도사 구치소에서도 목소리 대박 크시고 법안을 내가 검토해야된다며 국회의원포스 마구마구!!!ㅎㅎㅎ 특히 법안초안은 중대사안이라 복사하면안된다고 지도도 하셨어요 ㅋㅋㅋ 피부도 대박 좋으시더군요
그냥 웃으며 눈인사만 했는데 정말 사인받고싶었다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