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들은 QR코드를 활용하려고 하고,
마케터는 QR코드를 좋아하는데.
이게 왜 소비자들에게 공유되지 않을까?

Adage의 진단:
1. 사람들은 어떻게 스캐닝해야 할지 혼란스러워 한다.
2. QR코드를 읽는 앱들에서 균질성이 결여 되어 있다.
3. 유익한 정보가 거의 없거나 간단히 회사의 웹사이트로 리다이렉트되는 정도의 코드 방식은 오히려 기술을 수용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용을 망설이게 하거나 만류하게 한다.
즉, 단순히 회사 웹사이트로 리다이렉트 되는 정도는 실패한다.

어떤 보상이나 가치가 포함돼있는 콘텐트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그때 QR코드를 사용하는 경험은 평범한 수준으로 바뀔 것이며 소비자들은 다시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다.

"The uncertain future of the QR code" 라는 제목의 기사
http://www.imediaconnection.com/content/30721.asp

ㅇㅇ 본질은 QR코드가 아니라. 유저에게 주는 가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