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1세대 신생벤처 투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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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병규: 네오위즈 공동창업자. 첫눈(NHN에 350억에 인수), 미투데이/윙버스에 투자
(2) 김범수: NHN공동 창업자. 카카오에 투자.
(3) 권도균: 이니텍, 이니시스 창업자. 프라이머 창업. (프라이머에는 다음 공동창업자들 있음)
(4) 노정석: 태터툴즈 창업. 티스토리를 다음에 인수 시키고, 구글에도 인수. 티켓몬스터에 투자.

장벙규 대표가 가장 통찰력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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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abba: 건설사 '줄도산' 공포…"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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