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새롭게 뜨는 기술이 아니다 새롭게 나타나는 문화적 현상이다. (내 생각: 즉, QR코드 같은 기술이 초점이 아니라. QR코드가 그만한 문화적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 부터 확인하고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

포스퀘어에서 스타벅스의 mayor가 되면 할인 등을 제공하는 마케팅도 있었군요. location=context
http://i.imgur.com/VYXBl.png

제 생각에 이 슬라이드의 포인트는,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주는 모바일 앱 or 마케팅을 하고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것. (광고 어플은 아무도 다운 받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