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공유 서비스란 표현은 오버이고, 주인이 휴가 가있는 동안에 대신 자신의 개를 키워줄 sitter를 구하고 비용을 제공하면서 대신 돌보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어떻게 보면 Airbnb처럼 주신이 자신이 잠시 놀리고 있는 집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거랑 비슷한데...

그냥 강아지를 식구처럼 생각하면 어디 놀러갈때 델꾸 가는게 당연하고 아니면 잠시나마 떨어져 지내고 싶다면(마치 애기를 휴가기간에 시부모에게 맡기듯이) 뭐 괜찮을 수도 있는 서비스이고..

나 같으면 믿고 못 맡길듯 ㅠ

대박 아이템은 아닌듯?
한국에선 베이비시터 중개 사이트를 만든다면 오히려 니즈가 더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