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패쓰는
왜 올해 초에 구글에 인수 제의가 왔을때 거절했는지 이해가 안 되고.
현재 어플의 시점으로만 봤을때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폐쇄적이지 않기 때문에)

다음 개편때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 주목해야 겠다.

근데 깜짝 놀란 것은.
포스퀘어와 연동을 시켰다는 점.
이러면 포스퀘어 사용자를 우아하게 끌어올 수 있다.

데이브 모린이 페이스북 커넥트 PM이라서 개발자 출신이라 생각하는 분 많은데 아니심.

패스에서 운동, 조깅 경로를 트랙킹한 기능을 넣는다고 하네요
http://articles.businessinsider.com/2011-12-26/tech/30558123_1_app-path-tr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