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제품 정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실 중고제품 살때 이것의 적정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 힘든데, 이번 Y 콤비네이터 2012 첫번째 프로젝트인 프라이스오노믹스(이름 더럽게 얼벼네)는 이에 대한 분포와 웹에서 크롤링한 관련 사이트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고 테크크런치에서 평하고 있다.

만일에 해당 제품이 다 팔렸으면, 이메일 주소를 프라이스오노믹스에 남기면 좋은 가격에 해당 제품이 나오면 알림 메일을 보내준다.

사용자로 하여금 어떤 사이트에서 사야할지 고민시키기 보다, 어떤 가격이 최적인지를 보여주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서비스이다.

근데 테스트해보니까 실제로 팔고 있는 제품이 거의 없네-_-
가격 정보도 정확한지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