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zipcar 랑 비슷한 서비스인가 보군요.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판단했었는데.
이렇게 시도하는 회사들 보니 멋짐!

게다가 현대랑 제휴하다뉘
스타트업이 아니라 대기업의 자회산가? 영업력이 대단하군뇨

성공할것 같은데요? 호오

이러면 카 쉐어링 서비스가 아닌데? 렌트카랑 다를게 없지 않나 RFID 지원 좀 되고

음.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닭과 달걀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 아닐까요?

차 빌리는 사람은: 차가 많아야 빌리러 오고.
차 빌려주는 사람은: 빌릴 사람이 많아야 내놓는데.
스타트업은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죠.
만약 저라도, 영업해서 무조건 제휴로 풀어야 할 것 같은데요. 최초엔...

(이렇게 말했는데, 단순 렌트 사이트면 낭패...)

어제 알려주신 거구나~ㅋ
렌트랑 어떤 점이 다른지 한 번 이용해봐야 더 정확하게 알 거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