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이 단순하다는 질문에 대한 답)
존마에다: 이름과 연락처 외에 필요한 게 있나? 컴퓨터과학자인 내가 평생 몰두한 고민은 어떻게 하면 기술을 보다 인간친화적으로(humanizing) 만들 수 있을까였다. 답은 '단순함'(simplicity)이었다.

마에다의 심플함의 법칙 읽고 엄청 인상 깊었는데.. 디자인이 단순히 외양을 바꾸는게 아니라 기능 혹은 프로세스를 사람에게 친숙하게 만드는거라는 것!

어쨌든 이 아저씨 MIT 미디어랩 정치에 밀려서 로드 아일랜드 스쿨인가 거기로 옮긴거로 앎

존 마에다:
디자이너의 역할은 이 물컵을 어떻게 하면 더 반짝반짝하고 예쁘게 보이도록 할까 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보다 창의적으로 물컵을 만들 수 있을까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내 비즈니스를 더 창조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내 제품과 서비스를 더 창조적으로 만들어 팔 방법

음 좋은 글이긴 한데
창조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논조의 이야기를 하고
실체가 없는 느낌이다

음 저도 동감
airbnb 얘기를 꺼냈는데 창조적 사고 만 이야기 하는 건 좀 불편하더군요
그쵸 airbnb가 성공... 은 아니고 성장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를 창조적 서비스 라는 것만으로 설명하는건 무리가 있죠.
닭과 달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개고생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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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sylee: [Weekly BIZ] [Interview] 존 마에다 RISD 총장,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 http://t.co/JD1bAjeS

@herenasoo: 존마에다-윤송이의 2011년 말 인스파이어링한 인터뷰. http://t.co/xfUlWW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