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 중심의 아이템. 사용자는 멋진 기술보다 자신이 얻는 가치에 관심있다.

2) 특허에 너무 의존하지마. 진짜 경쟁력은 선점, 차별화, 멤버들의 경쟁력. (특허는 부록)

3) 자신의 생각에 같힌 아이템.
해결책은?) 주위 사람들에게 말이 되는지 객관적 검증 필요.

4) A가 된다는 전제하게 기획된 B아이템.

5) 그냥 기존업체가 너무 못해서, 내가 더 잘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
(기존 업체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를 찾아야하고, 대부분 차별화 요소가 필요하다.)

6) 초대형 아이템.
사업계획은 현식적으로 잡아야 해.

7) 아이템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경우. (하나만 성공하기도 벅찬게 현실이야.)

8) 뭘해도 돈이 거의 안 된다? (니즈/솔루션 분명 and 의미도 있지만)

9) 막대한 자금, 광범위한 제휴, 업계표준 등극 등이 전제야하 하는 아이템.
스타트업이 '할 수 있는' 아이템 찾아.

10) 아이디어보다 실행력이 중요하다.
그 아이디어는 아마 1,000명이 이미 생각하고 있고
그중 10명은 실행에 옮길테고
그중 1명이 성공할까 말까 하는 거다.

11) 아이템을 찾는 방법 선택. (2가지 중 하나)
(1) 트랜드 파악 -> 탑다운으로 시장 분석 -> 새로운 아이템
(2) 내가 잘 아는 영역 -> 좋은 아이템 떠오름 -> 버텀업 시장분석/검증

12) 검증은 최대한 단기간, 저비용으로. (짝사랑 하지말고 고백부터 해봐)

13) 아이템이 전문적영역이라면 전문가를 팀원으로 확보

14) '본질'을 위해 '수단'은 가급적 심플하게 해결해

15) 처음부터 플랫폼 지향.
대기업과 포털도 플랫폼 지향하지만 쉽지 않다.
페이스북도 서비스 먼저 ->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