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착수금으로 천만원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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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도스 공격 성공.. 나머지 9천만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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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사망이 좁혀오자 1억 반환하고 빌린걸로 하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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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받은 시기 생각하면 딱딱 맞는 시나리오인데..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겠지..

어떻게 경찰처럼 아무 상관없는 돈이라고 생각할수 있는지 궁금하다..
개인적 범행으로 몰아가려니 상관이 없어야 되는 돈은 아니고?

노무현 한명숙 수사 할때 처럼만 해봐
디도스 전에 천만원이 입금 되었고,
디도스 이후에 9천만원이 입금 되었는데.
이걸 그냥 개인간의 채무관계라는 변명을 경찰은 '아 그랬구나' 하고 넘어간거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