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만들기 위한 이란 전제가 있는건가요?

제가 봤을땐, 모든 개발을 통틀어 사용하는 툴 서베이인 것 같은데요.
어떻게 조사했는지는 자세히 봐야 겠네요.
약간 오픈소스나 스타트업에 치우쳐진것 같은데...
(그러니까, C#이나 스프링 보다 루비온레일스나 장고가 탑을 먹는듯)

버전 컨트롤로 Git가 53%로 압도 하네요. 한국 산업에서 git에 쓰이는 것은 아직 10년은 멀었다고 생각함. (svn에서 잘 쓰고 있는걸 git로 옮기는데는 엄청난 동기가 있어야 하는데. svn으로도 불편함 없고, git에 기업에서는 그다지 장점이 없던데요)

mysql, ruby on rails, 그리고 heroku가 8%나 측정되는 걸 보니. 오픈소스와 스타트업 위주로 측정된 자료인것 같네요.
아니면 사람 수가 아니라, 순수 프로젝트 당 수치로 측정 했던지.

프로젝트 규모나, 투입되는 사람으로 측정했다면.
.Net이나 Spring이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어야 정상 아닌가요?